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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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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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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미얀마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갈곳을 잃은 이재민들. /사진=AP 미얀마 군사정부가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3주간 일시 휴전을 선포했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얀마 국영 MRTV를 인용해 "휴전은 이날 즉시 발효돼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MRTV는 이번 휴전이 국가 재건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전날 미얀마민주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 산하 시민방위군(PDF)에 이어 핵심 반군 세력인 소수민족 무장단체 연합 '형제동맹'도 일시 교전 중단을 선언했다.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건물이 붕괴하고 300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왔다.미얀마 군정은 지진 발생 엿새째인 이날까지 총 288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4639명, 실종자는 373명으로 집계됐다.앞서 미얀마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고,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다.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고, 수년간 내전을 겪던 미얀마에 이번 지진까지 덮치면서 충격이 가중된 모양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서울=뉴시스] 대만을 포위하는 형식의 중국군 군사훈련이 2일 이틀째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군이 이날 실탄 사격을 실시했다. 중국중앙(CC) TV가 보도한 영상으로 중국군 전투기가 대만해협 상공으로 추정되는 공역에서 비행하는 모습. <사진출처: CCTV 앱 캡쳐> 2025.04.02 [서울·베이징=뉴시스] 김예진 기자, 박정규 특파원 = 중국군은 이틀 간 이어진 대만 포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스이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 대변인은 1~2일 동부전구가 합동 훈련을 이같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 대변인은 전구 부대가 항상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모든 분리주의 활동을 단호하게 저지하기 위해, 집중 훈련을 통한 전투 준비를 계속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중국군은 대만 포위 훈련에서 훈련에서는 실탄을 사용하는 등 대만 포위 훈련의 수위를 높였다. 스 대변인은 오전 8시 성명을 내고 "동부전구가 대만해협 중부와 남부에서 '해협뇌정(海峽雷霆·천둥)-2025A'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스 대변인은 또 "훈련의 초점은 식별과 검증, 경고와 퇴격, 차단과 억류 등에 맞춰질 것"이라며 "부대의 지역 통제, 합동 봉쇄, 정밀 타격 등 능력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이후 별도의 성명에서 스 대변인은 "해협뇌정-2025년 훈련 계획에 따라 동중국해에서 해역에서 장거리 화력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며 "중요 항구·에너지 설비 등 모의 표적에 대한 정확한 타격에서 예상한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중국중앙(CC) TV는 "합동 조기 경보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여러 대의 전폭기가 전투 대형을 이루어 대만 해협과 섬의 남서쪽에서 공격 위치를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대만을 포위하는 형식의 중국군의 군사훈련이 이틀째 지속되고 있다. 대만 국방부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산둥호 편대에 포함된 8척의 군함은 대만 최남단에서 동남쪽 약 220㎞ 떨어진 해상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중국의 2번째 항공모함 산둥(山東)호도 이번 훈련에 참여해 지상·해상 목표물에 대한 타격 모의실험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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