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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작성일 25-04-05 22:34 조회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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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찌라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 ‘4.5 광화문 혁명 국민 대회’에 지지자들이 모여있다. 이영기 기자.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후 첫 주말 열린 탄핵 불복 집회에서 성토가 터졌다. “탄핵은 사기다“, ”부정선거를 밝혀야 한다“는 반응부터 ”젊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날 줄 알았다“는 극단적인 목소리까지 나왔다.5일 오후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4.5 광화문 혁명 국민 대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를 강하게 비판했다.이날 집회 현장에는 우산을 들고 비옷을 입고 모인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지지자들은 “사기탄핵 철회하라” 구호를 연신 외쳐댔다. 이들의 손에는 여전히 태극기·성조기가 쥐어져 있었다.또 이들 가운데에는 ‘사기탄핵 원천무효’, ‘반국가세력 척결한다’ 등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불복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선 이들도 있었다. 이날 집회에는 오후 3시 기준 약 1만5000명(경찰 비공식 추산)의 지지자들이 모였다.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주최 광화문 혁명 국민 대회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이영기 기자. 이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4.19, 5.16 혁명을 준비해야 한다”며 “여기 나온 이들이 각 10명씩 설득해서 국민 모두를 동참하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이어 전 목사는 “헌법 위의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한다”며 “윤 전 대통령을 반드시 찾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다가오는 조기 대선을 부정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는 급물살을 타고 있는 조기 대선에 대해 “이혼한 다음날 예식장을 잡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이어 신 대표는 “부정선거가 있는데 어떻게 조기 대선을 이기냐”며 “이제 부정선거를 잡을 일이 남았다”고 성토했다. 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주최 광화문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나온 유일한 지지자 김모 씨. 이영기 기자. [헤럴드경제=이영기·안효정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후 첫 주말. 윤 전 대통령 지지자가 모였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와 대통령실 앞은 썰렁한 분위기만 돌았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커녕 이들의 상징이었던 태극기·성조기는 온 데 간 데 볼 수 없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에 오가는 행인조차 찾기 어려웠다.5일 오전 9시께 헤럴드경제가 찾은 한남동 관저 앞에는 지지자들의 흔적이 모두 걷혀 있었다.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 체포 집행 당시 수만 명이 운집해 극심한 교통 정체까지 낳았던 현장의 모습은 더 이상 없었다.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태극기, 성조기도 자취를 감췄다. 관저 앞 도보의 통행도 원활하게 이뤄졌다. 이날 대통령 관저 인근에는 예정된 집회조차 없어 이전의 긴장감은 완전히 해소된 모습이었다.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옆의 한산한 한남초등학교(왼쪽),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한남초에 모여들었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이영기 기자. 이날 관저 인근 볼보 빌딩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서있던 김모(60) 씨가 유일한 지지자였다. 전날 파면 소식을 접한 후 전남 고흥에서 올라왔다는 김 씨는 “억울해서 전남 고흥에서 올라왔다”며 “대통령이 뭘 잘못했나 모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이어 김씨는 “이렇게 쉽게 탄핵되면 선거는 왜 하나. 또 탄핵하면 그만 아니냐”며 “앞으로 국민이 통합해야 한다는 말이 나는 우습다. 당분간 그게 되겠냐”고 토로했다.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나온 유일한 지지자 김모 씨. 이영기 기자. 인근 상인도 줄어든 인파를 체감했다. 관저 인근 한 편의점은 윤 전 대통령 체포 집행 당시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지지자가 몰렸던 곳이다. 이곳의 점주는 “파면 당일까지는 꽤 많은 지지자가 왔었다”며 “이제부터는 올 일 없다고, 안 온 키워드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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